버터의 수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일본유업협회는 4일
4대유제품메이커(메이지.모리나가, 유키지루시,요츠바유업)가
6월에서 8월까지950톤 가량의 버터증산을 발표했다.
지난 5월에 일본 농림수산청의 증산요청에 따라 5월에 가정용 버터230톤을
증산했으나 매장에서 수급부족에 따른 요구를 고려하여 증산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증산물량은 가정용 버터 380톤으로 200그램기준 190만개 분에 해당하는 규모로
6월200톤, 7월380톤, 8월80톤을 각각 증산하고 9월 이후의 생산량은 원료수급에
따라 검토하기로 하였다.
이와같은 증산은 전년대비 수급량을 충족하는 규모이지만원유의 감산등에 따라 각사가
버터 생산량을 줄이고 있어 수퍼등의 매장에서 판매량을 제한하는 한정판매가 실시되고 있다.
버터는, 원료의 생유의 감산 등에 수반해, 각 메이커 모두 생산량을 줄이고 있어
슈퍼등의 매장에서는 1명 1점 한정등의 한정 판매가 계속 되고 있다.
-마이니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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